결손가정, 이혼률급증, 아동성폭력, 아동학대, 아동대상범죄, 유괴, 과잉초조기교육, 비디오증후군, 맞벌이로 인한 부모하고의 함께 하는 시간 절대부족, 시청각매체증후군, 놀이부족으로 급기야 정신장애아동이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장애아동들은 장애아동 성폭력, 차별, 학교부적응, 발달장애 아동에 대한 왜곡된 치료교육 확산으로 또다시 고통받고 있습니다.
방정환 선생님은 어린이들을 존중해 주길 바라는 마음에 '어린이'라는 용어를 만드시고 어린이날을 제정하여 그 마음을 온누리에 전하며 온 열정을 다바쳐 젊음을 보내시고 33세 젊은 나이에 돌아가시면서 '어린이들을 두고가니 잘 부탁하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어린이들이 행복하나요? 지금 대한민국에서?
10명 중 3명이 정신장애를 겪고 있다는 무서운 재앙의 수준에까지 이르렀습니다.
그냥 지켜볼 수 없습니다.
우리는 함께 하는 선생님들과 부모님들과 뜻을 모아 "어린이지킴이국민운동연합"을 출범하여 어린이들을 구해내야 합니다. 뭉쳐 주십시오. 어린이들을 살려냅시다.
어린이지킴이국민운동연합 대표 신의진(연세대학교 신촌세브란스병원 소아정신과 의사, 교수)
어린이지킴이국민운동연합 사무총장 정인태(한국비디오증후군대책협의회 대표)
http://cafe.daum.net/childlove007
* 참여하실 분들은 카페에 오셔서 회원 가입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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