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전국 비디오증후군 피해자 확대회의 * 작성일 2006-04-23 11:33:47
작성자 관리자 조회 5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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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증후군피해자모임이 KBS뉴스타임, SBS임성훈의 세븐데이즈, KBS 세상의 중심, CBS 이장호, 김필원의 행복가족토크, KBS세상의 아침 등에 소개됐습니다. 이 문제가 얼마나 심각한 문제임을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정부나 비디오 관련 업체의 대책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4월 27일 목요일 2시 우리가 모여 이 문제에 대한 대책을 전국 피해자 대책회의로 확대하여 전개하려 합니다. 우리 아이들의 암울한 미래를 극복하기 위해 이날은 만사 제쳐놓고 모두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언론에서 이렇게 방송하고 있는데도 정부와 비디오 관련 회사들은 물 건너 불구경하듯 하고 있습니다. 하늘을 보고 하소연하면서 아이보다 하루만 더 살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할 수밖에 없습니다.

(아이를 당일 봉사자 선생님들께서 봐 주실 겁니다. 아이와 함께 오십시오.)

엄마뿐만 아니라 아빠, 할머니, 할아버지, 엄마, 아빠의 형제들 등 온 가족이 모두 참여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대책위 회원 여러분, 전국지부장님들, 함께 뜻을 모아주실 많은 분들도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요안건

1. 비디오증후군 피해자 보상 및 재활지원 국가에 요구
2. 비디오 관련 회사에 대한 집단소송
3. 한국비디오증후군대책협의회 사단법인 또는 재단법인화 하여 지속적인 아동 재활지원 및 대책 수립
4. 어린이날 집단 보건복지부, 문화관광부 집단 시위 논의(우리 아이들한테 행복한 어린이날을 돌려 주세요.)
5. 비디오 발달장애 경고문구 법제화를 위한 백만서명운동 전국적 확대 실천


* 한국비디오증후군대책협의회 중앙본부 : 서울 도봉구 창동 15-1 백상빌딩 1001, 1002, 1005호
* 전화 : 02-993-8677, 02-996-7586
* 팩스 : 02-6227-8677
* 카페 : http://cafe.daum.net/mbpa21
* 이메일 : mbpas@hanmail.net
* 임시 업무 대행 홈페이지 : www.mbpas.net

* 우리 부모님들은 아이들을 봐야만 해 대책회의도 맘놓고 못합니다. 유아교육과, 특수교육과, 사회복지과, 각종 치료 관련 학과 학생, 또는 뜻을 함께해 줄 분들의 자원봉사 참여를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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